학회소개

인사말

존경하는 한국소비자광고심리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3대 한국소비자광고심리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광운대 이병관 교수입니다.
1999년 12월 17일에 창립된 한국소비자광고심리학회는 역대 회장님들과 운영위원들의 헌신적인 노고, 회원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왔습니다. 금년 임기에서는 한국소비자광고심리학회의 창립 20주년을 맞아 그간 이루어 온 학회 성장의 발자취를 되새기면서 학회가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자 다음과 같은 일들을 추진해 가겠습니다.

 

첫째, 학회의 정체성 유지와 질적 발전에 집중하겠습니다.
우리 학회는 그동안 소비자 광고 관련 연구에 기반이 되는 심리학 이론을 소개하고 실증 연구들을 심도있게 비판하고 논의하는 장을 제공해 왔습니다. 금년에는 무엇보다도 이러한 학회의 본질적인 역할에 충실하고 학문의 질적 발전을 도모하는 활동에 집중하겠습니다. 춘계와 추계 학술대회를 포함하여 특별 세미나와 심포지엄, 소비자심리학 관련 학술서적 출간 등을 통해 진정한 학문적 교류의 기회를 만들겠습니다.

 


둘째, 학문 후속 세대를 위한 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
최근 많은 전공 학문 분야에서 신진학자와 학문 후속세대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광고심리학회도 예외는 아닙니다. 학문과 학회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려면 학문 후속세대의 지속적인 발굴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콜로키엄, 워크숍, 온라인 설문 지원, 대학원생 연구 발표 등 소비자와 광고 관련 신진학자와 후속세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최대한 다양하게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회원들을 위한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학회는 전적으로 회원 여러분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따라서 학회는 회원 여러분을 만족시키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합니다. 학회 활동과 관련한 중요 공지사항뿐 아니라 회원 여러분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인접 학회와의 학문적 교류와 여러 분야의 신규 회원 유치를 통해 회원 여러분께서 다양하고 풍부한 학문적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지지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병관 드림